멤버는 세명
친구네집에 잠깐 들렀다가 피시방에 도착을 해보니 밤11시.
우린 10시간 6천원짜리 야간정액을 넣었다.
이런저런 겜을 하다보니 아침9시.
요즘 부엉이같은 생활을 하다보니 안자고 시간을 다 보낸듯.
집에와보니 오전11시쯤이었는데 이때 자기가 참 뭐하더군.
게다가 다음날 아침 7시엔 기능시험 연습을 위해 운전학원에 가야하기때문에
난 안자고 버티기로 했는데.
뭘해도 무기력감이 충만해서 결국 오후 2시 30분에 쓰러져 자기 시작.
밤8시에 잠깐 깼는데 일부러 더 잤더니 새벽2시반에 일어났다.
그리고 지금 아침을 먹었다.
결론. 나 미친듯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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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인...
2008/01/14 09:4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흐흐
2008/01/14 21:17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