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하면서 코드보기가 코도보기로 보인다. 요즘 바쁘다보니 게임을 못해서그런가. 오후 2시 30분
- 서울에 계신분들. 창밖, 하늘을 보세요. 뭉게구름이 아주 이쁘네요. 전 맑은하늘의 뭉게구름. 그리고 바람이 부는 날을 좋아합니다. 오늘이 딱 그날이네요. 오후 4시 20분
-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 할수가 없다.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. --법정스님 오후 4시 56분
이 글은 widyou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7일 내용입니다.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개인적으로도 누구는 천국..누구는 지옥이런 사상은 별로좋아하지 않네요.
2007/10/18 11:0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데스노트에서
어떤 사람이 생전에 무엇을 했더라도 가는 곳은 無 이다 라는 말이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.모르겠습니다.
전 개인적으로 천국지옥을 이용해 사람들의 선행을 이끌어낸다는점에서 좋아하긴 합니다만.
2007/10/18 11:27 [ ADDR : EDIT/ DEL ]기독교는 그런거에 관계없이 믿느냐 믿지 않느냐로 구분하는듯 해서 싫어합니다.
오 법정스님 책 읽었구나
2007/10/20 09:3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간만에 맘에 확 와닿는 말을 하는데~~~
그럼 뭐해;; 이제 곧 대한민국이 봉헌되는 마당에 -_-
아아 법정스님 책에 나오는 말이었구나.
2007/10/20 14:12 [ ADDR : EDIT/ DEL ]난 그냥 다른블로그에서 보고 와닿길래
누가 개독좀 물리쳐줄 후보 없나
음? 니가 법정스님 말씀이라고 적어놨길래, 법정스님 책에서 본줄 알았지...
2007/10/21 01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ㅋㅋㅋㅋㅋ
2007/10/21 23:31 [ ADDR : EDIT/ DEL ]그런책은 아직 본적이 없어서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