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제 미투백일잔치 후기도 포스팅했겠다. 슬슬 자러 가볼까. 오전 2시 23분
- 아참. 후기에 짧지만 찰즈님과 rath님의 다행이다 열창 동영상도 포함입니다 ㅎㅎ 오전 2시 28분
- 백일잔치 두번째후기. 상품은 일찍 손드는자의 것. 후훗... 오전 11시 49분
- 오랫동안 안쓰고 메일주소도 않좋은 엠에스엔에 다시 가입했네요. 네이트온과 아이디 통일. 예전 엠에스엔 아이디를 바꿀수는 없는건가요. 아이디는 조기 위에 써두었어요. 오후 12시 11분
- 이제슬슬 받은 명함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는데. 뭐 좋은 명함수첩이나 지갑같은거 없으려나. 오후 12시 39분
- 명함지갑 일단 이걸로 주문완료. 가격도싸도 나쁘지 않은듯? 오후 12시 48분
- 이런이런. 미투친구 좀 많아졌다고. 한페이지 댓글달고 방문하고 미투하고 한참 작업후에 다음페이지 누르면 왜 친구목록이 거의 비슷한거냐.. 다시 처음부터하라는건가. 오후 1시 1분
- 미투 뭐 있나연. 마구들이대는겁니다. 오후 1시 6분
- 일단 친구신청이 다 승낙받으면 몽땅 rss에 등록이나 해볼까.. 오후 1시 21분
- 지금 tv에서 다행이다가 나오네. rath님이랑 찰즈님이 더 잘부르는듯? ㅎㅎ 오후 1시 24분
- 미투백일잔치때 저를찍은 사진을 찾습니다. 아직 프로필에 올릴만한 사진이 없습니다. 도와주십쇼~ 오후 6시 34분
- 티스토리 초대장을 지금까지 8명에게 보냈다. 마지막으로 보낸게 2달이 넘었는데. 아직 가입 안하신게 3분. 글이 하나도 없는분이 3분. 글1개 쓰신문이 2분. 블로그는 진입장벽이 높은걸까. 난 이렇게 쉽게 진입했는데. 오후 6시 49분
- 하루히댄스 피카추버전 싱크로율99% 완전 덜덜덜; 대박인기예감? 오후 11시 55분
이 글은 widyou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0일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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